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세금·4대보험 차감 후 월 실수령 · 2026년 최신 기준 · 평균 30초
연봉 실수령액은 세전 연봉(계약서상 연봉)에서 4대보험과 세금을 모두 차감하고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입니다. 흔히 "내 월급"이라고 부르는 그 금액입니다.
많은 분들이 연봉 협상 시 "5천만원 받으면 월에 얼마 들어오는지" 궁금해합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기준 세율과 보험료율을 정확하게 반영하여 그 답을 30초 안에 제공합니다.
실수령액에서 차감되는 6가지
월급에서 빠져나가는 항목은 정확히 6가지입니다:
1. 국민연금 (4.5%) — 월 소득의 4.5%, 상한 590만원까지만 부과
2. 건강보험 (3.545%) — 월 소득의 3.545%
3.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의 12.95%
4. 고용보험 (0.9%) — 실업급여 재원
5. 근로소득세 — 간이세액표에 따른 누진세 (6%~45%)
6. 지방소득세 — 근로소득세의 10%
부양가족 수가 영향을 주는 이유
근로소득세 계산 시 본인 1인과 부양가족 1인당 150만원의 인적공제가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본인 + 배우자 + 자녀 1명 가구라면 부양가족 2명 → 300만원이 과세표준에서 빠지므로 세금이 줄어듭니다. 여기에 20세 이하 자녀가 있다면 자녀세액공제(1인 15만원, 2인 35만원, 3인째부터 +30만원)가 추가로 차감됩니다.
| 연봉 | 월 세전 | 월 공제 | 월 실수령 | 공제율 |
|---|---|---|---|---|
| 3,000만 | 250만 | 약 23만 | 약 227만 | 9.2% |
| 4,000만 | 333만 | 약 37만 | 약 296만 | 11.1% |
| 5,000만 | 417만 | 약 53만 | 약 364만 | 12.7% |
| 6,000만 | 500만 | 약 70만 | 약 430만 | 14.0% |
| 7,000만 | 583만 | 약 88만 | 약 495만 | 15.1% |
| 8,000만 | 667만 | 약 110만 | 약 557만 | 16.5% |
| 1억 | 833만 | 약 161만 | 약 672만 | 19.3% |
| 1.5억 | 1,250만 | 약 311만 | 약 939만 | 24.9% |
자주 묻는 질문
연봉 5,000만원의 월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2026년 기준 부양가족 1인 가구의 경우 약 354만원입니다. 부양가족이 늘어나면 세금이 줄어 실수령액이 약간 증가합니다.
실수령액이 매달 다른 이유는?
회사가 매달 떼어가는 세금은 "예상치"입니다. 연말정산 시점에 1년 실제 소득과 공제를 정산하여 환급 또는 추징됩니다.
비과세 수당도 포함하나요?
아니요. 식대(월 20만원), 차량유지비(20만원) 등 비과세 항목은 세금이 부과되지 않으므로, 실제 실수령액이 계산기 결과보다 더 많을 수 있습니다.
연봉 인상하면 실수령액은 얼마나 늘어나나요?
구간에 따라 다릅니다. 연봉 5천 → 6천만원이면 월 실수령액은 약 66만원 증가합니다. 누진세 구간을 넘어가면 증가폭이 줄어듭니다.
4대보험료는 회사가 절반 부담하지 않나요?
맞습니다.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은 회사와 근로자가 절반씩 부담합니다. 이 계산기는 근로자 부담분만 차감합니다.
자영업자도 쓸 수 있나요?
아니요. 자영업자는 종합소득세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사업소득자는 4대보험도 지역가입자로 다른 산식이 적용됩니다.
계산 근거 및 출처
- 국세청 2026년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 국민건강보험공단 2026년 보험료율 (3.545%)
- 국민연금공단 2026년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
- 소득세법 제55조 — 근로소득세율